[이집트 칸 엘칼릴리 시장] 토이: ......(...역시 아직도 기운이 남아 있어.)(아직 포기하지 못했나 보네. 빈틈이 보이면 키로 쨩을 낚아채려는 심산이야.) 키로쿠: ...아, 아니... '바(Ba)' 그림을, 봤는데...내가 보는 게... 아니라, 누가 나를 보고 있는... 것 같은, 이상한 느낌이, 들어서... 토이: (...왕가의 계곡에서 발견한 거구나.)(미안해, 키로 쨩. 내가 좀 더 경계했으면 좋았을 텐데...)(키로 쨩이 '바(Ba)'의 눈에 띌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어...) 파피루스 가게 점원: > 키로쿠: > 파피루스 가게 점원: >> 토이: 당신은 키로 쨩을 '살아있는 공물'이라고 생각하고 있죠?똑같이 예술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마음에 들었나요? 키로 쨩의 영혼은 당신에게 매력적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