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HAMA투어즈 시어터 룸] 키나리: '밤하늘의 러브, 콜'. ...몹시 따뜻한 작품이었습니다. 토이: 감동해서 가슴이 벅차올라...! 키로 쨩도 라이카도 멋있었어...! 키로쿠: 이소타케 감독의... 능력, 이야. 라이카: 화끈화끈! 네타로: 미스터리 서클 장면은, 행성끼리 매지컬 연상 게임을 했던 어렸을 적이 떠올라서 노스탤지어를 느껴버렸다네! 주임: (네타로 군은 하코다테에서 얘기했던 우주인 설정을 아직도 지키고 있네. 대단하다.) 타오: 이 영화, 콘테스트에서 상 탔지? dazzle에서도 화제가 돼서 치히로가 얘기했었어. 류이: 굉장한데, 이소타케. 아쿠타: 응, 고마워!! 어쩌고 필름 콘테스트에서 가작(佳作)상을 수상했어!! 토이: 어쩌고...? 나나키: 콘테스트 이름은 마지막까지 그대로였구나..